Cryptocurrency

가상화폐공개 (initial coin offering)

xero1981 2025. 3. 21. 18:44

Ico (initial coin offering)


사업자가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코인을 발행하고 이를 투자자들에게 판매해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코인이 가상화폐 거래소에 상장되면 투자자들은 이를 사고 팔아 수익을 낼 수 있다.
투자금을 현금이 아니라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의 가상화폐로 받기 때문에 국경에 상관없이 전세계 누구나 투자할 수 있다.
암호화폐 상장에 성공하고, 거래가 활성화할 경우 높은 투자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투자 리스크가 매우 큰 상품이라는 속성도 갖고 있다.
암호화폐 공개가 기업 공개와 다른 점은 공개 주간사가 존재하지 않고 사업주체가 직접 판매한다는 것이다. 감사가 없고 누구라도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 IPO처럼 명확한 상장 기준이나 규정이 없기 때문에 사업자 중심으로 ICO 룰을 만들 수 있어 상당히 자유롭게 자금을 모집할 수 있다. 따라서 ‘상장할 계획이 없다’ ‘단순 자금 모집’ ‘자금을 모집한 뒤 모습을 감췄다’ 등의 사기 ICO가 벌어지는 사례도 세계 각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난다
중국 정부는 2017년 9월4일 ICO를 전면금지시켰으며 한국 정부도 같은 달 29일 명칭이나 형식을 구별하지 않고 모든 ICO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파이코인은 ico 거래로 투자자 유치를 하지 않은 이유를 알아봅시다

파이코인(Pi Network)이 ICO(Initial Coin Offering, 초기 코인 공개) 방식으로 투자 유치를 하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규제 회피 및 합법성 유지
ICO는 전 세계적으로 규제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등 주요 기관에서는 ICO를 증권형 토큰 발행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큽니다. Pi Network는 규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ICO를 진행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사용자 기반 확대 전략
Pi Network는 기존의 암호화폐와 달리,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채굴할 수 있는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ICO를 진행하면 투자자 중심의 프로젝트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Pi는 "일반 사용자의 참여"를 강조하며 더 많은 유저를 확보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3. 토큰 분배 및 생태계 구축
Pi Network는 "채굴을 통한 공정한 분배"를 강조하며, 초기 투자자들에게 코인을 판매하기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채굴하도록 유도했습니다. ICO 없이 네트워크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중앙집중적인 초기 투자자 영향력을 줄이려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4. 사기 논란을 피하기 위해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많은 ICO 프로젝트가 투자금을 모은 후 개발 없이 사라지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Pi Network는 이러한 불신을 피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ICO를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5. 내부 개발 및 검증 과정 진행 중
Pi Network는 아직 "메인넷 완전 오픈" 이전 단계로, 코인의 실제 유통 및 가치를 검증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ICO를 하면 초기부터 시장에 코인이 풀려 투기적인 거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일정한 사용자 기반을 형성한 후에 생태계를 활성화하려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Pi Network가 향후 상장과 생태계 확장을 어떻게 진행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ICO 없이도 많은 사용자 기반을 확보한 점에서 기존 암호화폐 프로젝트와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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